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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어찌너를버리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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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리처드 십스 / 조계광 역
출판사 규장 / 2008 년도 / 215 페이지
상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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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판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주님의 사랑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물은 당신의 상한 심령이다.
깨어지고, 낮아지고, 낙심한 당신을 결코 멸시하지 않으신다.

주님은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고
오히려 불꽃이 활활 타오르도록 불씨를 입으로 후후 불어주신다.
꺼져가는 등불은 불빛이 희미하고, 불꽃을 제대로 피우지 못하고 연기만 뿜어댄다.
하나님의 자녀 역시 처음 회개하고 나서 가진 첫 믿음은 연약하기 그지없다.
그들의 영혼은 마치 연기를 뿜어내는 등불처럼
여전히 온갖 부패에 찌들어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꺼져가는 등불과도 같은 그들을 외면하지 않으신다.

처음의 은혜가 미약하다고 해서 낙심하지 말고
거룩하고 흠이 없는 존재가 되기 위해 선택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우리의 불완전한 시작을, 겸손한 마음을 유지하며
완전을 향해 나아가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배려로 받아들이자.
낙심될 때는 주님이 우리를 소중하게 여기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주님은 마땅히 되어야 할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시며,
우리를 택하실 때 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택하신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 본문 중에서


::::: 목 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PART 1 주님은 절대로포기하지 않으신다
chapter 01 그리스도는 상한 심령을 찾으신다
chapter 02 그리스도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신다
chapter 03 그리스도는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신다
chapter 04 불꽃이 보이지 않는다고 불씨조차 없는 것은 아니다

PART 2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붙들어야 한다
chapter 05 연약한 믿음도 믿음이다
chapter 06 낙심할 때도 의무를 다하면 능력을 얻는다
chapter 07 의심이 밀려올 때는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라
chapter 08 상한 심령 안에 있는 은혜의 불씨를 끄지 말라

PART 3 주님과 함께라면 능히 세상을 이긴다
chapter 09 주님의 은혜로 참된 지혜와 판단력을 얻는다
chapter 10 그리스도의 편에 서면 반드시 승리한다
chapter 11 주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끝까지 나아가라
chapter 12 승리가 보장된 선한 싸움을 싸우라

부록 상한 심령에게는 이렇게 말씀을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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